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준결승 진출자 14인을 가려내며 판도를 뒤흔들었다.22일 방송에서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이 펼쳐진 가운데, 팀 메들리전과 ‘탑 에이스전’을 합산한 결과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마지막 팀 무대로 나선 ‘무명의 영광’은 전영록 메들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하며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후 이어진 2라운드에서는 각 팀 에이스들이 총력전을 펼쳤다. 정연호는 ‘옛날 사람’으로 깊은 감성을 터뜨리며 932점을 기록했고, 김태웅은 컨디션 난조 속에서도 916점을 얻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장한별은 리더를 대신해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928점을 획득했고, 이창민은 ‘하얀 밤에’로 940점 고득점을 기록하며 순위 판도를 뒤흔들었다. 여기에 하루는 피아노와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