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하는 짓을 보면 치매에 걸린 건 아닐까 의심스러울 정도로 좌충우돌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세계적인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어 참으로 걱정이다.
제멋대로 관세를 부과하고, 마음에 안 들면 한 나라의 지도자를 납치하거나 폭사시키고, 그도 모자라서 폭격을 감행하고는 대통령의 발언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변화무쌍한 말들은 도저히 정상적 사고로 하는 말이 아닐 거라는 의심이 들게 해서 이 전쟁이 끝나고 트럼프가 재임하는 한 미국의 신뢰도는 잃어버려 국제정치를 리드하기는 힘들 듯하다.
250년 밖에 안 되는 짧은 역사 속에서 이룬 국가 위상을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큰 재앙이 되지 않을까 싶어 미국의 역사를 더듬어보게 된다.
미국의 건국 기념일은 1776년 7월 4일로 이날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대륙회의에서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하며 독립선언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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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선언일(건국일): 1776년 7월 4일 (현재 미국의 독립기념일로 공휴일)
배경: 영국 통치에 반발하여 1775년 시작된 독립 전쟁 중 독립을 선언함
공식 인정: 1783년 파리 조약을 통해 영국으로부터 공식 독립을 인정받음
일부에서는 헌법이 비준된 1787년이나 워싱턴이 취임한 1789년을 실질적 건국으로 보기도 하나, 전통적으로는 1776년 독립 선언을 건국으로 간주한다는데 당시 우리나라는 어떤 상황이었을까?
1776년은 조선 역사에서도 매우 중요한 해인데, 바로 조선의 제22대 왕인 정조(正祖)가 즉위한 해이기 때문이다.

당시 조선의 상황을 정리해 보면
국왕: 정조가 할아버지 영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올랐다.
주요 사건: 정조는 즉위 직후 "나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선언하며 개혁의 의지를 보였고, 왕실 도서관이자 학문 연구 기관인 규장각을 세웠다.
시대적 배경: 서구에서 미국이 독립 전쟁을 치르며 근대 민주주의의 기틀을 닦고 있을 때, 조선은 정조의 주도로 이른바 '조선 후기의 르네상스'라고 불리는 학문과 문화의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었던 것이니 사람으로 치면 우리가 미국보다 나이로 보나 정서적으로 보나 훨씬 성숙한 나라인 것이다.
서양에서는 미국이라는 새로운 나라가 탄생하고, 동양의 조선에서는 정조라는 개혁 군주가 정치를 시작한 흥미로운 시기적 일치가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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