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아픔과 치부를 드러내는 용기

Recompanion 2026. 2. 21. 23:17
반응형

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낯선 풍경을 마주하게 된다.
그중 하나는, 아픈 역사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는 점이다. 부다페스트 곳곳에 남은
상처들은 단순한 유물이 아니다. 그것은 이 도시가
과거를 잊지 않으려 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찾으려는 의지의 발로다. "치욕도
역사이며, 아픔의 현장
또한 역사다."


https://naver.me/GdTsxQJo

대왕칫솔,왕타칫솔, wangta, 왕칫솔 대왕칫솔 : 왕타

대왕칫솔,왕타칫솔, wangta, 왕칫솔 대왕칫솔

brand.naver.com



- 이희진의《그래도 여행은 하고 싶어》중에서 -




반응형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겨 두는 하루  (0) 2026.02.22
두 개의 종이 봉투  (4) 2026.02.22
소통  (3) 2026.02.21
곶자왈의 온도  (2) 2026.02.21
깨진 항아리에 물 채우기  (0)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