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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 속 햇살 한 줌이,
아무 일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힘들었던 어제를 뒤로하고
아침이면 백지같은 새날을 맞을 수 있음이
얼마나 고마운지요.
그 모든 날 함께 울고 웃어주는
지기지우들이 있으니,
언제나 오늘은 둘도 없는 귀한 선물이지요.
- CBS 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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