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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새싹처럼
생기가 가득하던 시절,
화려한 꽃처럼 피어나 향기를 뿜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미 지나갔다고,
그저 옛일이라고 치부하지 말아요.
모든 시간들은 여전히
우리 안에 남아있는 걸요.
단단하고 깊어진 마음이 그 증거.
그러니 나이에 움츠러들지 말아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니까.
- CBS 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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