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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는 사람.
인생의 고비나 방황하는 순간에
길잡이가 되어 주었던 사람.
삶의 고마운 등대지기들처럼
이젠 내가 누군가를 위해
마음의 등불을 밝혀두어야겠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그 불빛으로 인해 그 누구도
고독한 외딴섬이 되지 않도록 말예요.
- CBS 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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