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세상과 맺는 관계,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약속이다.-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