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자기 존중

Recompanion 2026. 1. 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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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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